반응형 구피 물갈이2 구피 수조 pH 조절 방법과 팁: 초보도 실패 없이 맞추는 단계별 가이드 구피는 비교적 강한 어종으로 알려져 있지만, pH 변동에는 의외로 예민합니다. 특히 물갈이 직후, 여과가 안정되지 않았을 때, 과도한 산성화/알칼리화가 생기면 스트레스·지느러미 접힘·먹이 거부·치어 폐사 같은 문제가 생길 수 있어요. 이 글에서는 “정답 pH 숫자”만 알려드리는 게 아니라, 왜 pH가 흔들리는지, 어떤 순서로 안정화해야 하는지, 그리고 실패를 줄이는 실전 팁을 정리합니다. 1) 구피에게 적당한 pH는 몇일까? 구피는 일반적으로 중성~약알칼리(pH 7.0~8.0) 범위에서 잘 적응합니다. 하지만 여기서 가장 중요한 핵심은 “정확히 7.4” 같은 숫자보다 안정성입니다. 예를 들어 pH 7.2에서.. 2026. 1. 14. 구피가 살기 좋은 최소 수질 조건 최종 가이드 초보자도 바로 적용 가능한 수질 기준표 · 체크리스트 · 응급 대응 표까지 한 번에 정리핵심 요약(최소 기준은 ‘살 수 있는 하한선’, 권장은 ‘컨디션이 오르는 구간’)온도: 최소 22℃~28℃ (권장 24~26℃)pH: 최소 6.5~8.0 (권장 6.8~7.8)GH(경도): 최소 6 dGH (권장 8~12 dGH)KH(탄산염경도): 최소 3 dKH (권장 4~8 dKH)암모니아(NH₃/NH₄⁺): 항상 0 mg/L아질산(NO₂⁻): 항상 0 mg/L질산(NO₃⁻): 최소 (권장 10~20 mg/L)TDS: 최소 150 ppm (권장 200~350 ppm)용존산소(DO): 최소 4 mg/L (권장 ≥ 6 mg/L)염소/클로라민: 0 (중화제 필수)중금속(특히 구리): 검출되지 않음목차최소 vs 권장: .. 2025. 9. 19. 이전 1 다음 반응형